[Google I/O recap 2018] 개발사에게 직접 듣는 생생한 글로벌 진출 성공기

Google I/O recap 세션 중 "개발사에게 직접 듣는 생생한 글로벌 진출 성공기" - 킹스레이드와 밸런스 히어로는 어떻게 글로벌 유저를 사로잡았는가라는 세션에 패널로 참가 했습니다. 모바일 게임 '킹스 레이드'를 개발한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의 마케팅 총괄이신 기윤서님과 함께 해외에서 앱 서비스를 하면서 배운 점,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요. 청중들이 주신 질문에도 답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.     …

[경제유캐스트] 인도 핀테크 시장 진출 이야기

이데일리 김유성 기자님이 운영하시는 경제유캐스트에 한 꼭지로 나왔습니다. 한 시간이나 녹음을 했는데 편집도 없이 거의 그대로 올려주셨습니다. 덕분에 밸런스히어로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 원없이 했습니다.   인도 진출 스타트업 '밸런스히어로'로부터 듣는 인도 사업 이야기 > 팟캐스트 듣기 * CDO는 ‘데이터’로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방법을 찾는 사람 * 스마트폰에 포스트잇 붙이고 다니는 인도 사람들 * 구글을 경쟁 상대로 삼다 …

데이터 중심 문화 구현하기

외주 데이터 분석가로 시작해서 CDO가 되기까지 밸런스히어로와 4년을 보냈다. 그동안 나는 무엇을 이뤘나 생각 해봤는데.. 이룬 것 #1. 핵심 의사결정자로서의 데이터 조직을 만들어내다 밸런스히어로 데이터 조직의 role은 '의사결정 지원' 이나 '원활한 데이터의 제공', '현업 부서 support' 가 아니다. 우리는 밸런스히어로 비즈니스의 '핵심 의사결정자'로 스스로를 정의한다. 이 입장의 차이는 업무를 하는데 있어 엄청난 차이를 가져오는데, 우리가 …

데이터 분석으로 확보한 시장, 데이터로 넓혀나간다

스타트업이 데이터 분석을 사용해서 어떻게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는지를 주제로 데이터넷 윤현기 기자님이 취재를 해주셨습니다. 트루밸런스 출시 초기부터 지금까지를 쭉 돌이켜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.   (이하 기사 본문 중 발췌) 성장 정체기, 데이터 분석으로 극복 나서 처음 밸런스히어로가 인도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 했을 때 많은 이들이 “대체 왜?”라는 질문을 쏟아냈다. 이는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사내에서도 …